[쿠팡 로켓프레시 후기] 인터넷으로 사먹는 수박, 과연 맛있을까? (+호박고구마)
나는 쿠팡을 사랑한다. 아니, 쿠팡없이는 못 산다. 로켓배송 서비스의 편리함에 중독되어 대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 년간 쿠팡의 적자를 메우는 데 어마어마한(?) 기여를 하고 있다. 거의 모든 생필품을 쿠팡에서 구입하고 있는 것은 물론 지금은 로켓와우 회원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. 로켓프레시의 경우에는 서비스 초기부터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마음이었지만 시장이나 동네 마트에 비해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닌데다 과한 포장까지 함께 오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있다. 여태까지 여러 차례 과일, 채소를 주문해서 먹어보았지만 아직까지는 한 번도 실패해본 적이 없다. 꼭 쿠팡이어서가 아니라 원체 인터넷 쇼핑에서 실패가 잘 없는 편이다. 평점과 후기를 꼼꼼히 읽어보고 사는 편이라 그런 것 같다...
라이프
2019. 6. 13. 21:33